기본 정보
상품명 Restoration: F156 Lounge Chair by Geoffrey Harcourt
브랜드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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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이기 때문에 낡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말. 반은 공감하고 반은 공감하지 못합니다. 세월의 멋이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고 아닌 것이 있으며, 복원 과정을 통해 더 높은 가치로 평가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늘 그렇든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가구 하나하나에 담고 있지만, 저희라고 중년을 넘어 노인의 나이를 먹은 가구들을 새것처럼 만들지 못하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일을 하는건 곱게 나이를 먹고 싶은 우리들 마음처럼 가구도 그러하길 바라기 때문이겠지요.


아래 사진에서 Before / After 그리고 완성된 제품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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